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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타임즈’, 매물확인서비스로 허위매물이나 헛걸음 방지할수 있어…


출처 : http://www.sj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95

 


‘빌라타임즈’, 매물확인서비스로 허위매물이나 헛걸음 방지할수 있어…

 

 

 

 

 

 

 

주택담보대출규제 강화와 아파트 전세 품귀 현상이 확산되면서 신축빌라로 시선을 옮기는 수요층들 또한 늘고 있다. 문제는 불어난 신축빌라 분양 수요층 만큼 피해를 겪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점으로 불법건축물, 허위 매물 같은 사기성 매매 사례가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인터넷으로 분양 정보를 확인하기 때문에 여러 사항에 대해 미처 확인하지 못 하고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과거의 경우 무조건 발품을 팔며 신축빌라를 확인하였기에 피해를 입는 사례가 지금처럼 흔하지는 않았다.

허위매물은 실제 분양하지 않는 매물을 인터넷 웹사이트에 올린 뒤 수요자를 현혹해 발걸음을 유도하는 것으로 수요자에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다른 매물을 보여주어 계약을 체결하도록 것이 부도덕한 중개업자들의 일반적인 수법이다. 또한 실물 사진을 왜곡하거나 저렴한 분양가 등으로 속이는 것도 흔한 수법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신축빌라 분양 매매시 허위 매물, 불법건축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강구해야 할까. 신축빌라 분양전문 ‘빌라타임즈’는 매물확인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매물확인서비스란 지역별 담당자가 분양 현장을 방문, 촬영 후 정보를 등록해 허위매물 또는 분양완료 매물로 헛걸음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되는 서비스로 매물 등록시 또는 주간 매물확인을 한후 매물 확인 날짜를 공개하고 있어 정확도가 높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들이 헛걸음을 하지 않고 정확하고 빠른 신축빌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빌라타임즈가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전했다.

100% 실매물을 제공하는 신축빌라매매·분양 전문 ‘빌라타임즈’는 다양한 매물을 관계자가 직접 촬영, 홈페이지에 공개해 허위매물이 없으며,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는 지도에 빌라 위치를 표시, 주변 입지 조건을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빌라타임즈에서 공개한 서울지역 신축빌라 시세표에 의하면 강동구 현장은 전용면적 36~7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암사동, 둔촌동, 길동은 평당 255만원~395만원, 천호동과 성내동은 265만원~440만원에 거래되며, 강북구 미아동, 수유동은 222만원~363만원, 번동과 우이동 신축빌라는 225만원~31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많은 지역인 강서구 신축빌라는 공항동과 방화동, 마곡동은 222만원~410만원, 내발산동과 외발산동은 289만원~389만원, 등촌동과 염창동, 화곡동 신축빌라는 215만원~33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악구 남현동과 봉천동, 신림동 신축빌라는 189만원~430만원, 광진구 중곡동과 구의동, 군자동과 자양동 신축빌라는 298만원~65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강남구 신축빌라도 인기가 많다.

한편 신축빌라 현장을 수시로 공개해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빌라타임즈는 분양 완료된 현장은 지역별로 정리, 보름에 한 번씩 업데이트하며, 플레이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받으면 모바일에서도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기영 기자  kjh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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