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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타임즈', 매물확인서비스로 신축빌라 허위매물 및 하자발생 예방 가능해

'빌라타임즈', 매물확인서비스로 신축빌라 허위매물 및 하자발생 예방 가능해
 
 
 
출처 문화뉴스 :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033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저금리 기조에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다세대, 연립주택의 매매 거래량이 크게 늘었다. 하지만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빌라 중에서 좋은 빌라를 선별해내기란 쉽지 않다. 건물에 하자가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도 막막하기만 하다.
 
이에 신축빌라 분양전문업체인 '빌라타임즈'에 따르면 "공동주택은 사업주체가 하자 보수 책임이 있고 하자의 범위, 담보 책임기간 등은 주택법령에 정해져 있으며 빌라라도 하자담보 책임기간 내에 주택에 하자가 발생했다면 사업주체에 보수를 청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허위매물로 인해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계약전 사전에 꼼꼼한 확인과 매물확인을 필수로 해야 한다. 이에 빌라타임즈에서는 매물확인서비스를 도입해 지역별 담당자가 분양 현장을 방문, 촬영 후 정보를 등록하고 있다.
 
허위매물 또는 분양완료 매물로 헛걸음을 방지하기 위해 매물확인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매물 등록 시 또는 주간 매물확인 한 후 매물 확인 날짜를 공개하고 있다.
 
현재 빌라타임즈에서 제공한 지역별 신축빌라 시세정보에 의하면 전용면적 46~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마포구 망원동과 성산동 신축빌라는 평당 309만원~488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서대문구 홍제동, 홍은동, 북가좌동은 245만원~39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성북구 정릉동과 장위동은 239만원~320만원, 하월곡동과 종암동, 석관동 신축빌라는 250만원~370만원에 거래되며, 양천구 목동, 신정동, 신월동 신축빌라는 평당 230만원~34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파구 방이동과 오금동 신축빌라는 평당 498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가락동과 문정동, 거여동, 마천동 신축빌라는 289만원~640만원 사이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송파동, 석촌동, 잠실동 신축빌라가 인기가 많다.
 
한편 신축빌라 현장을 수시로 공개해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빌라타임즈는 분양 완료된 현장은 지역별로 정리, 보름에 한 번씩 업데이트하며, 플레이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받으면 모바일에서도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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