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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타임즈’, 스마트추천빌라서비스 진행으로 효율적인 신축빌라 분양정보 받을 수 있어…

‘빌라타임즈’, 스마트추천빌라서비스 진행으로 효율적인 신축빌라 분양정보 받을 수 있어…

 

출처 CCTV :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275

 

 

 
[CCTV뉴스=김진영 기자]수도권아파트 전셋값이 계속해서 치솟고 있다. 특히 전세금 1억에서 3억원대인 아파트가 가장 많이 오른 상황으로 동시에 서울 아파트의 매매가 또한 최고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 같은 상황으로 인해 높은 가격의 아파트매매나 전세를 대체할 수 있는 신축빌라들을 알아보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 신축빌라는 예전 구옥빌라들과는 다르게 강화된 건축법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거주자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졌다. 

하지만 이렇게 거래량이 늘어남에 따라 허위매물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신축빌라 정보사이트 빌라타임즈는 허위광고에 속지 않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먼저, 매물을 소개하는 사진의 수가 너무 적은 곳은 피해야 한다. 허위매물의 경우 매물을 직접 찍지 않고 아파트나, 보기 좋은 사진을 캡쳐해 오기 때문에 사진의 수가 많을 수 없다. 보통 5장 이내라면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시세보다 분양가격이 너무 낮다면 의심해야 한다. 업체 간 경쟁이 심하다 보니 무조건 낮은 가격으로 광고를 하는 경우가 많다. 최대한 여러 사이트를 둘러보고 시세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진에 나온 집들이 하나같이 크면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좋은 집으로 포장하기 위해 크고 좋은 사진만을 골라 올리는 경우가 많다. 일단 맘에 든다면 전화상으로 사진에 나온 집과 동일한 집을 볼 수 있는지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매물 수가 너무 많은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수도권 분양 중인 신축빌라는 약 2,000곳으로 동별로 20~30곳 이상의 매물이 있을 경우 허위매물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 빌라타임즈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빌라는 아파트와 달라 평형으로 표기하는 방법은 옳지 않기 때문에 평형보다는 실평수로 판단하는 것이 좋다.

한편, 빌라타임즈에서 공개한 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지역 신축빌라는 전용면적 46~7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영등포구 신길동과 대림동은 평당 278만원~348만원, 당산동과 영등포동은 315만원~36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은평구 응암동과 신사동 신축빌라는 239만원~415만원, 역촌동과 구산동, 갈현동은 225만원~398만원, 불광동과 녹번동, 대조동 신축빌라는 178만원~398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중랑구 면목동과 묵동 신축빌라는 224만원~350만원, 망우동과 중화동, 신내동은 238만원~344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용산구와 종로구, 중구 신축빌라도 인기리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신축빌라매매 및 분양 전문 ‘빌라타임즈’는 신축빌라 현장을 수시로 공개해 최신 정보를 알리고, 분양 완료된 현장은 지역별로 정리, 보름에 한 번씩 업데이트 해 현장 진행상황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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