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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타임즈, 안전한 신축빌라 갭투자에 관심 급증

  • 빌라타임즈,부동산뉴스

 

 
빌라타임즈, 안전한 신축빌라 갭투자에 관심 급증
 
 
 
 
 
 
 
 
 
 
 
 
 
 
 
 
 
 
올해도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집값 등락에 대한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집값 하락 시 피해가 클 것으로 보여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소비자의 피해는 전세 계약이 끝나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아야 하는데도 집주인이 다른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전세보증금을 제 때 돌려받지 못하거나 집값이 전세가격보다 떨어져 집주인이 집을 팔아도 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을 되돌려 받지 못하는 상황으로 갭투자 열풍이 크게 불은 후이기에 집값 하락 시 피해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신축빌라 분양전문업체 ‘빌라타임즈’는 전세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신축빌라가 안전을 우선시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몇년에 걸쳐 아파트 값은 상승하고 전세금은 유지되면서 소액으로 하는 갭투자가 더 이상 아파트에서는 어려워졌다”면서 “반면 신축빌라의 경우 분양가와 거의 비슷한 전세금으로 갭투자를 하시는 고객들의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축빌라 분양전문 ‘빌라타임즈’에서는 허위매물 광고 게재를 지양하고, 100% 실매물만을 제공하며 지도에 빌라 위치를 표시해 주변 입지 조건을 확인할 수 있는 지도 서비스 등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다.
 
 
빌라타임즈에서 공개한 구로구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개봉동과 오류동, 궁동과 온수동 신축빌라는 평당 220만원~359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구로동과 가리봉동 신축빌라는 208만원~28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천구 독산동과 가산동, 시흥동 신축빌라는 228만원~445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노원구 상계동과 공릉동은 260만원~314만원, 도봉구 방학동과 쌍문동은 189만원~399만원, 창동과 도봉동 신축빌라는 228만원~30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동대문구 장안동과 용두동 신축빌라는 309만원~380만원, 동작구 대방동과 상도동은 255만원~385만원, 사당동과 신대방동, 흑석동 신축빌라는 255만원~48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신축빌라 현장을 수시로 공개해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빌라타임즈는 분양 완료된 현장은 지역별로 정리, 보름에 한 번씩 업데이트하며, 플레이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받으면 모바일에서도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엽 기자 jycho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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