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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타임즈, 침체된 경기속에서도 편의시설 갖춰진 신축빌라는 분양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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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타임즈, 침체된 경기속에서도 편의시설 갖춰진 신축빌라는 분양 활발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매매동향을 보면 소형평수로 구성된 신축빌라는 침체된 경기와는 무관하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 소형평수가 귀하고 전세를 두어도 순환이 잘되며 역세권, 교육, 편의, 쾌적한 환경 등을 모두 갖추고 있어 거주민 만족도가 높기 때문인데, 서울 및 수도권 주변으로 교통이 편리한 호재가 있는 경우 향후 가치상승도 기대해 볼 만하다.
 
업계 관계자들은 시장 침체기임에도 소형 평형대는 꾸준히 거래가 되고 있으며, 관심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좀더 적극적으로 기회를 보시는 것도 좋다고 얘기한다.
 
이에 신축빌라 분양전문 ‘빌라타임즈’에서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소형평수 및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을 중심으로 분양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내집마련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역세권이나 신도시, 택지지구 내 위치한 중소형 빌라처럼, 환금성이 높은 매물이 집중적으로 거래가 될 가능성이 많다"면서 ”수도권 택지지구나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하는 빌라, 도로, 편의시설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을 중심으로 단독 등의 저렴한 주택들을 중심으로 젊은 수요층들이 더욱 집중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신축빌라 매매, 분양전문 기업 ‘빌라타임즈’에서는 지도에 빌라 위치를 표시해 주변 입지 조건을 확인할 수 있는 지도 서비스와 매물시세정보, 다양한 매물을 관계자가 직접 촬영, 홈페이지에 공개해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빌라타임즈에서 공개한 서울 마포구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43~56㎡(방3욕실1~2) 기준으로 망원동은 평당 325만원~415만원, 성산동은 309만원~488만원이고, 서대문구 홍제동 신축빌라는 299만원~322만원, 홍은동은 289만원~398만원, 북가좌동은 245만원~345만원에 거래된다.
 
또한 성북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정릉동은 평당 232만원~315만원, 장위동은 239만원~309만원, 하월곡동은 250만원~358만원, 종암동과 석관동 신축빌라는 254만원~370만원 사이에 거래된다.
 
송파구지역 신축빌라는 방이동과 오금동은 498만원대에 거래되고 있으며, 가락동과 문정동은 424만원~640만원, 거여동과 마천동 신축빌라는 289만원에서 320만원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송파동, 석촌동, 잠실동, 삼전동 신축빌라도 주목받는다.
 
마지막으로 은평구, 종로구, 중구, 중랑구 신축빌라도 인테리어와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인기가 많고 주거형태에 따라 다양한 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 업체는 '허위매물 방지를 위해 허위매물 보상제도'도 실시하고 있으며, 문의 후 방문이 가능하며, 위치기반검색서비스 기반의 앱을 통해 수도권 전지역의 분양 현황과 위치, 분양 가격 까지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편의성을 갖췄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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