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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 분양전문 ‘빌라타임즈’, 전문가가 전하는 하자 없는 집 분양 받는 5가지 TIP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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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 분양전문 ‘빌라타임즈’, 전문가가 전하는 하자 없는 집 분양 받는 5가지 TIP은?
 
 
 
 
 
 
 
 
 
 
 
 
 
 
 
 
 
 
성북구에 사는 김모씨(40세)는 살던 집의 전세보증금이 올라 이번 기회에 신축빌라를 분양 받으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주변에서 빌라를 사면 하자가 많다는 말에 어떤 집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 많다.
 
건축법의 강화로 최근 지어지는 빌라의 경우 하자가 발생률이 현저하게 줄었고 만약 하자 발생 시 하자보수계획에 따라 하자보수예치금으로 하자처리가 가능하다. 따라서 예전처럼 무책임한 하자처리는 이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들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애초에 하자를 잘 처리하는 것보다 하자 없는 집을 고르는 것이다.
 
 
 
이에 빌라 분양전문업체 ‘빌라타임즈’는 하자 없는 빌라를 분양 받는 5가지 팁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인기를 얻고 있다.
 
첫째, 불법 확장 구조를 피해라. 준공 후에 샌드위치 패널과 단열재로 시공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시공보다 하자에 취약하다.
 
둘째, 탑층의 경우 아래층보다 하자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최근 슬래브의 허용 기준과 방수도료의 성능강화로 과거에 비해 누수가 될 확률이 굉장히 줄었지만 옥상 배수구를 주기적으로 청소하지 않는다면 타 층에 비해 하자 발생 확률이 높다.
 
셋째, 내부마감이 꼼꼼하거나 자재가 좋다면 하자가 발생할 확률이 적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내부마감을 신경 쓴 곳들이 골조나 설비도 꼼꼼히 처리한다.
 
넷째, 시세보다 가격이 싼 집을 피해라. 시세보다 싸다는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다.
 
다섯째, 건축회사(건축주)의 ‘HISTORY’를 파악하라. 수년 동안 이어온 건축회사의 건축 경험 그리고 하자발생률을 미리 파악한다면 하자 없는 집을 고를 수 있다.
 
이에 100% 실매물을 제공하는 신축빌라매매·분양 전문 ‘빌라타임즈’는 하자없는 팁 외에도 다양한 매물을 관계자가 직접 촬영해서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곳으로 허위매물이 없는 업체로 유명하다. 또한 홈페이지 및 어플에서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는 지도에 빌라 위치를 표시해 입주자가 주변 입지 조건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지역의 시세정보도 공개하고 있다.
 
빌라타임즈에서 공개한 서울지역 신축빌라 시세표에 의하면 강동구 현장은 전용면적 36~7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암사동, 둔촌동, 길동은 평당 255만원~395만원, 천호동과 성내동은 265만원~440만원에 거래되며, 강북구 미아동, 수유동은 222만원~363만원, 번동과 우이동 신축빌라는 225만원~31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많은 지역인 강서구 신축빌라는 공항동과 방화동, 마곡동은 222만원~410만원, 내발산동과 외발산동은 289만원~389만원, 등촌동과 염창동, 화곡동 신축빌라는 215만원~33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악구 남현동과 봉천동, 신림동 신축빌라는 189만원~430만원, 광진구 중곡동과 구의동, 군자동과 자양동 신축빌라는 298만원~65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강남구 신축빌라도 인기가 많다.
 
한편 신축빌라 현장을 수시로 공개해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빌라타임즈는 분양 완료된 현장은 지역별로 정리, 보름에 한 번씩 업데이트하며, 플레이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받으면 모바일에서도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기영 기자  kjh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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