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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 분양전문 ‘빌라타임즈’, 허위매물에 속지않기 위한 TIP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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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 분양전문 ‘빌라타임즈’, 허위매물에 속지않기 위한 TIP 공개

 

 

 

 

 

 

 

출처 :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20016

 

 

 

 

 

 

 

 

 

 

 

수도권아파트 전셋값이 계속해서 치솟고 있다. 특히 전세금 1억에서 3억원대인 아파트가 가장 많이 오른 상황으로 동시에 서울 아파트의 매매가 또한 최고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여름이 성큼 다가옴에 따라 전세를 찾는 것이 무척 어렵다.

이 같은 상황으로 인해 높은 가격의 아파트매매나 전세를 대체할 수 있는 신축빌라들을 알아보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 신축빌라는 예전 구옥빌라들과는 다르게 강화된 건축법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거주자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졌다.

하지만 이렇게 거래량이 늘어남에 따라 허위매물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신축빌라 정보사이트 빌라타임즈는 허위광고에 속지 않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첫째, 매물을 소개하는 사진의 수가 너무 적은 곳은 피해야 한다. 허위매물의 경우 매물을 직접 찍지 않고 아파트나, 보기 좋은 사진을 캡쳐해 오기 때문에 사진의 수가 많을 수 없다. 보통 5장 이내라면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둘째, 시세보다 분양가격이 너무 낮다면 의심해라. 업체 간 경쟁이 심하다 보니 무조건 낮은 가격으로 광고를 하는 경우가 많다. 최대한 여러 사이트를 둘러보고 시세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사진에 나온 집들이 하나같이 크면 의심해라. 좋은 집으로 포장하기 위해 크고 좋은 사진만을 골라 올리는 경우가 많다. 일단 맘에 든다면 전화상으로 사진에 나온 집과 동일한 집을 볼 수 있는지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끝으로 매물 수가 너무 많은 곳은 피하라. 수도권 분양 중인 신축빌라는 약 2,000곳으로 동별로 20~30곳 이상의 매물이 있을 경우 허위매물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 빌라타임즈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빌라는 아파트와 달라 평형으로 표기하는 방법은 옳지 않기 때문에 평형보다는 실평수로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신축빌라 분양전문업체인 빌라타임즈는 조언했다.

 

빌라타임즈에서 공개한 서울지역 신축빌라 시세표에 의하면 강동구 현장은 전용면적 36~7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암사동, 둔촌동, 길동은 평당 255만원~395만원, 천호동과 성내동은 265만원~440만원에 거래되며, 강북구 미아동, 수유동은 222만원~363만원, 번동과 우이동 신축빌라는 225만원~31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많은 지역인 강서구 신축빌라는 공항동과 방화동, 마곡동은 222만원~410만원, 내발산동과 외발산동은 289만원~389만원, 등촌동과 염창동, 화곡동 신축빌라는 215만원~33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관악구 남현동과 봉천동, 신림동 신축빌라는 189만원~430만원, 광진구 중곡동과 구의동, 군자동과 자양동 신축빌라는 298만원~65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강남구 신축빌라도 인기가 많다.

 

한편 신축빌라 현장을 수시로 공개해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빌라타임즈는 분양 완료된 현장은 지역별로 정리, 보름에 한 번씩 업데이트하며, 플레이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받으면 모바일에서도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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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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