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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신축빌라, 부모의 도움 없이 내집 장만하기

  • 2019-01-30 18:08:44

출처 : 빌라타임즈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sbzip/25196

 

 

 

안녕하세요.

빌라타임즈 신성훈 과장입니다.

 

이번에 저와 좋은 인연을 만드신 젊은 신혼부부의 이야기 입니다.

두 부부는 만남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총선때 투표하시다가 신랑분이 신부님이 마음에 들어서 연락처를 교환하고 

그 날 저녁 술 한잔 하면서 친해져서 부부의연 까지 되신 분들입니다.

솔로이신분들 투표 많이 하세요~~~*^^*

 

두분을 처음 뵈었을때 서로 위한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두분은 부모의 도움 없이 둘만의 힘으로 신혼집을 장만하시려고 하셨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말투하나하나 서로를 배려하는 감정이 저에게도 전달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시작 하는 입장이다보니 조금 더 좋은 집으로 이사가고 싶으셨겠지만

처음부터 너무 무리해서 집 장만 한다면 추후 감당이 안될것 같다고 하시면서 비싼 집 보다는

본인들의 출.퇴근 동선과 차량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다보니 전철역 가까운 곳으로 찾으셨습니다.

 

첫날 원하시는 지역과 금액등을 종합하여 두분에 맞는 집들을 추리고 추려서 

추천할 만한 집 4~5군데로 압축 하였습니다.

각각의 집들을 돌아보면서 장.단점을 말씀드리고 너무 성급히 결정하시면 실수를 할수도 있기 때문에

충분한 고민을 하시도록 말씀드렸습니다.

약 일주일정도 고민하고 상의할 시간을 드린후 다시 만났습니다.

보여 드린 집들 중 두분께서 최종적으로 2곳을 후보군에 놓고 마지막 조율을 하였습니다.

그중 제가 보기에 추후 집값 상승요인이나 역세권위치등을 종합하여 한곳을 추천 드렸더니 최종적으로 

선택하시고 계약 하셨습니다.

두분이 너무 흡족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너무 행복했습니다.

 

두분 서로 아끼면서 지금처럼 배려하고 행복하게 잘 사세요~~~*^^*

그리고 부모의 도움없이 어렵게 집 장만하시는걸 보니 너무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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